업스테이지회사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KT가 6000만 이상 서비스 접점을 활용해 정부의 '모두의 AI' 확산에 나선다. 별도 '모두의 AI' 앱을 구축하는 동시에 다음·무신사·직방 등 기존 서비스에도 AI 기능을 적용해 이용자 접점을 넓힌다. 컨소시엄 외에도 금융·예약·콘텐츠 분야 기업 등 7곳과 추가 협력을 진행 중이다. KT는 '모두의 AI' 온라인 브리핑에서 서비스 전략을 공개했다. KT는 업스테이지, 솔트룩스, 다음, 무신사, 직방, EBS, 매스프레소, BC카드 등과 컨
전자신문 · 2026. 09. 13. 오전 0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