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회사
구글·MS도 "AI 속도 조절 동감"...'안전 연합전선' 5곳으로 확대
최첨단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고 안전성 확보를 우선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MS)도 가세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AI 개발 속도를 늦추고 독립적인 안전성 검증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한 데 대해 주요 빅테크 경영진이 잇달아 지지 의사를 밝히면서 AI 업계의 '안전 연합전선'이 확대되는 모습이다.데미스 허사비스 구글 딥마인드 회장은 13일(현지시간) X를 통해 아모데이 CEO의 제안에 대해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세부적인 사항은 보완해야 하지만, 이 중요한 시기에 필요한
AI타임스 · 2026. 09. 14. 오후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