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사무실서 일하는 AI 에이전트"...한컴,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 선보여
한컴(대표 김연수)은 자체 에이전틱 OS를 기반으로 3D 업무 공간을 구현한 AI 워크포스 플랫폼 '노마디안'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노마디안은 AI 에이전트를 직원처럼 팀을 꾸려 운영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다. 1인 창업가를 겨냥해 ▲직무 단위로 꾸리는 AI 팀 ▲일하는 과정이 보이는 3D 사무실 ▲최종 승인 권한 제공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사용자가 데이터 분석, 마케팅 등 필요한 직무 AI를 고르면 필요한 도구가 연결되며, 상위 에이전트가 하위 에이전트에게 업무를 맡기고 결과를 취합하는 오케스트레이션 방식이다. 원
AI타임스 · 2026. 09. 15. 오전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