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회사
아모데이 "AI 속도 조절 최대 난제는 중국과의 경쟁"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최첨단 AI 개발 속도를 늦추기 위한 가장 큰 난제로 중국과의 경쟁을 꼽았다. 미국과 민주주의 국가들이 일방적으로 AI 개발을 늦출 경우 중국이 기술적·군사적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는 만큼, 안전성을 위해 속도를 조절하면서도 미국의 AI 패권을 지켜야 하는 딜레마가 불가피하다는 지적이다.아모데이 CEO는 13일(현지시간) CBS와의 인터뷰에서 "장기적으로는 AI 발전 속도에 제한을 두기 위해 함께 노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도 "앞서 나갈 때 얻을 수 있는 군사적 이점과 경제적 유인이 너무 크기
AI타임스 · 2026. 09. 14. 오후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