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회사
트럼프 "아모데이는 위선자...AI 안전 우려는 사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I 개발 속도를 늦추고 안전장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업계의 요구를 정면으로 반박했다. 특히 AI 안전 규제를 촉구해 온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CEO를 직접 언급하며, AI의 위험성을 둘러싼 우려를 ‘사기(hoax)’로 규정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AI 경선 승리’ 정상회담 연설과 자신의 트루스소셜 게시글을 통해 AI에 대한 추가적인 연방 규제 필요성을 일축했다.그는 “AI에 필요한 유일한 통제나 가드레일은 강력하고 똑똑한 대통령”이라며 자신이 이를 충족한다고 주장했다
AI타임스 · 2026. 09. 15. 오후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