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네덜란드 AI칩 스타트업 유클리드 3200억 공동 투자 나서
삼성전자가 네덜란드 AI 반도체 스타트업 '유클리드(Euclyd)'의 시리즈A 투자 라운드에 주요 공동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번 라운드는 총 2억유로(약 3200억원) 규모다.1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삼성전자를 포함해 서머셋 캐피털 파트너스, EQT가 운용하는 스케일업 유럽펀드, 이노베이션 인더스트리스가 공동으로 참여했다.2024년 설립된 유클리드는 엔비디아 GPU와 다른 아키텍처의 추론용 AI 칩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연산용 프로세서와 메모리 아키텍처를 모두 포함한다.아직 대규모 상용 환경에서 검증된
AI타임스 · 2026. 09. 15. 오후 0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