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AI 시대 맞아 ‘문자’ 역할 재정의한다...GSMA RCS 표준화 회의 개최
SK텔레콤(대표이사 CEO 정재헌)이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문자’의 역할을 재정의한다. AI의 업무 수행 역량이 예약·결제 등 실제 행동으로 확장하는 점을 고려해, AI 에이전트가 실행을 앞두고 이용자의 최종 의사결정을 받는 채널로 메시징을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SKT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SKT 타워에서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 RCS(Rich Communication Services) 그룹 대면 표준화 회의를 개최하고, AI와 메시징 서비스의 결합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다.GSMA RCS 그룹은 글로벌 통
인공지능신문 · 2026. 09. 15. 오후 0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