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점 정보 유출 막아라"...엔비디아·팔란티어, 첨단 AI 모델 도입 축소
AI 기업들의 데이터 수집 및 보관 정책으로 인한 데이터 및 지식재산권(IP) 유출 우려가 커지면서, 주요 기업들이 고급 AI 모델 사용을 축소하거나 새로운 보안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다. 14일(현지시간) 디 인포메이션에 따르면, 팔란티어와 엔비디아, 부즈 앨런 해밀턴 등 민감한 기업·고객 정보를 다루는 업체들은 앤트로픽과 오픈AI의 최첨단 AI 모델 사용을 제한하거나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지 않는 환경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기업들은 AI 공급 업체가 자사 데이터를 어떻게 수집·보관하고 활용하는지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고 있
AI타임스 · 2026. 09. 16. 오전 0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