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AI 파멸론, 과학적 근거 없다"...트럼프 깜짝 통화로 "사기" 동조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I가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는 'AI 파멸론'에 대해 "과학적 근거가 없다"며 정면으로 반박했다. 다만 AI 안전 자체는 매우 중요한 문제라며, 기술 발전과 안전 확보를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대담 도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화를 걸어 스피커폰으로 연결되면서 파멸론을 '사기'라고 규정해 그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황 CEO는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올인 서밋(All-In Summit)'에서 최근 앤트로픽을 떠난 전 연구원 제이콥 콕슨의 AI 안전 우려
AI타임스 · 2026. 09. 16. 오전 0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