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시즈, SKT 부사장 출신 박준 CBO 영입 "기업 AI 전환 속도"
인포시즈(대표 탁정수)는 박준 전 SK텔레콤 부사장을 최고 사업책임자(CBO)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인포시즈는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 '액시엄'과 '델타플로우', '고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올해 4월 13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비정형 데이터를 온톨로지와 그래프 데이터베이스(DB)로 구조화해 AI가 현장 맥락을 이해하고 근거에 기반해 분석·판단까지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박준 CBO는 클라우드·AI·플랫폼 분야에서 약 20년간 경력을 쌓은 전문가다.SK텔레콤에서는 AI 인텔리전스 사업본부장과 AIX 테크
AI타임스 · 2026. 09. 16. 오전 0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