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대피길 찾고 반복 민원 예측...행안부, AI로 ‘한발 앞선 행정’ 추진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산불 대피경로 안내부터 생활 불편 예방까지, 국민 생활 속 위험과 불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인공지능(AI)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에 소개하는 과제는 'AI 민주정부' 실현을 위한 30대 혁신과제와 공공부문 AI 서비스 지원사업 중 안전·생활불편 분야의 4개 과제로, 산불 확산 예측, 지능형 CCTV 관제, 치매 고령자 이동 경로 예측, 반복 민원 예방 등 4개다.이들 과제는 인공지능의 예측과 분석을 현장의 조치로 연결해 위험과 불편에 한발 먼저 대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공지능신문 · 2026. 09. 16. 오전 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