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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지사, “AI와 전문가 결합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부동산 시스템 구축”

집 주소만 입력하면 전세계약에 필요한 등기와 시세, 선순위 근저당권 등 여러 정보를 일일이 찾아보지 않아도 계약에 위험한 요소가 있는지를 임차인이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경기도가 개발했다.경기도에서 전세 계약을 추진하는 임차인들을 위한 것으로 임차인이 서비스를 사전에 이용하지 못했더라도 공인중개사가 인공지능(AI) 분석보고서로 위험 요인과 대응 방법을 계약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경기도는 15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AI와 사람의 연대, 함께 지키는 경기 주거 안전망’을 주제

인공지능신문 · 2026. 09. 16. 오전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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