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회사
오픈AI, '아이폰 카메라 기술' 개발한 스타트업 인수…AI 하드웨어 박차
오픈AI가 스마트폰 카메라의 화질을 AI으로 개선하는 기술을 개발해 온 스타트업 글래스 이미징(Glass Imaging)을 조용히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1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글래스 이미징의 기업 가치는 이번 인수 과정에서 3억달러(약 4000억원) 이상으로 평가됐다.지난해 투자 유치 당시 1억달러로 평가받았던 것과 비교하면 1년 만에 가치가 3배 이상 상승한 셈이다. 구글의 벤처투자 부문 GV와 투자회사 인사이트 파트너스 등으로부터 3000만달러(약 4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한 바 있다.글래스 이미
AI타임스 · 2026. 09. 16. 오전 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