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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캐나다 사스캐처원에 1.2GW AI 인프라 허브 추진…500억 캐나다달러 투자

캐나다 통신기업 벨(Bell)이 사스캐처원(Saskatchewan) 주에 최대 9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추가 구축한다. 기존 계획을 포함해 최대 1.2GW 규모의 인공지능 인프라 허브로 확대하는 구상으로, 계획대로 완공될 경우 총 투자 규모가 500억 캐나다달러(약 49조원)를 넘어 사스캐처원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자본 투자가 될 전망이다.벨 캐나다(Bell Canada)와 사스캐처원 주정부는 14일(현지시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벨의 AI 인프라 사업인 ‘벨 AI 패브릭(Bell

인공지능신문 · 2026. 09. 16. 오전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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