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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엔지니어 "미국 '속도 조절론'은 독점 시도...핵무기 쥔 히틀러 같아"

딥시크의 엔지니어가 미국 주요 AI 기업들의 ‘AI 개발 속도 조절론’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최첨단 AI가 앤트로픽과 오픈AI 같은 미국 기업에 집중될 경우 기술과 경제적 기회가 특정 기업에 편중될 수 있다며, 오픈소스와 저비용 AI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딥시크-V4.1' 개발에 참여한 류청후이 엔지니어는 14일 위챗을 통해 앤트로픽과 오픈AI가 최첨단 AI를 개방적이고 저렴하게 제공할 것으로 믿기는 어렵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그는 폐쇄형 모델을 중심으로 개발하는 미국 기업들과 달리, 딥시크는 오픈

AI타임스 · 2026. 09. 17. 오전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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