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전 세계 정부, AI 대비 뒤처져”…'AI 불평등 해소'에 1.4조 투입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립자가 AI가 가져올 거대한 사회적 변화에 전 세계 정부가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강하게 경고했다. 동시에 그가 이끄는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AI 기술의 혜택이 빈곤층과 취약계층에도 공평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2년간 최소 10억달러(약 1조3677억원)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게이츠 이사장은 15일(현지시간) 로이터의 인터뷰에서 “어떤 정부도 AI가 가져올 변화에 필요한 만큼 깊이 있게 대비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정부들은 이번 사안에서 완전히 뒤처져 있다”고 지적했다.그는 일자리
AI타임스 · 2026. 09. 17. 오전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