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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 이기종 AI 가속기 하나처럼 활용하는 ‘토큰 팩토리 OS’ 제시

모레(대표 조강원)가 토큰 생산 효율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인프라 소프트웨어 개념을 제시했다.AI 인프라 전문 모레는 15~17일(현지시간) 미국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AI 인프라 서밋 2026’에 참가해 AI 데이터센터의 새로운 운영 패러다임으로 ‘토큰 팩토리(Token Factory)’를 제시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토큰 팩토리 OS’와 이기종 가속기 기반 분산 추론 기술을 소개했다.토큰 팩토리 OS는 특정 GPU나 특정 추론 엔진에 종속되지 않고 데이터센터에 존재하는 다양한 가속기를 하나의 자원 풀처럼 활용해 토

AI타임스 · 2026. 09. 16. 오후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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