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18년 만에 AI 서버 시장 재도전…엔비디아와 손잡나
애플이 자체 개발한 칩을 탑재한 기업용 AI 서버를 개발하며 18년 만에 서버 시장 재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오랫동안 관계가 냉랭했던 엔비디아와 AI 서버용 네트워크 기술 도입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양사의 협력 관계에도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된다.16일(현지시간) 디 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애플은 AI 개발자와 기업, 정부 기관 등을 대상으로 판매할 기업용 서버를 개발하고 있다.제품은 애플의 차세대 최고 성능 프로세서인 'M8 울트라' 2개를 탑재한 소형 모델과 4개를 장착한 고성능 모델 등 두 가지 형태가 검토되고 있다
AI타임스 · 2026. 09. 17. 오후 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