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사장단 회의 개최, AI 핵심 승부처 투자 전략 고도화...“빠른 속도와 집요한 실행력 갖춰야”
LG가 인공지능(AI) 시대 산업·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주요 계열사의 투자 전략을 재점검하고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LG는 지난 16일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구광모 ㈜LG 대표를 비롯해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유플러스 등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진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장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약 8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AI로 재편되고 있는 산업·기술 환경을 점검하고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투자 방향과
인공지능신문 · 2026. 09. 17. 오후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