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상사호·주암호 공공용지 8207필지...235필지로 합병
AI 생성 영상순천시가 상사호와 주암호 일원의 공공용지 가운데 합병이 가능한 8207필지를 235필지로 합병 정비했다.순천은 주암댐과 상사댐 건설 이후에도 기존 지적 경계가 그대로 남아 공공용지가 불필요하게 세분화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합병 작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세분화된 필지는 지적공부 유지·관리와 토지관리 과정에서 행정비용과 업무 부담이 발생하는 만큼, 순천은 이번 합병으로 예산 절감과 관리 효율 향상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정비 대상 선별은 항공사진과 지적정보를 활용해 합병 대상 토지를 조사하고 토지용도와 사업구간별 이용
AI타임스 · 2026. 09. 18. 오전 0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