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프로덕트
노보 노디스크, 앤트로픽 ‘클로드’로 신약 개발 속도 낸다
당뇨병·비만 치료제 '오젬픽'과 '위고비'로 유명한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가 앤트로픽과 손잡고 신약 연구개발(R&D) 속도를 높인다.노보 노디스크와 앤트로픽은 16일(현지시간) 노보의 연구개발 업무에 앤트로픽의 AI 모델과 과학 특화 플랫폼 '클로드 사이언스(Claude Science)'를 활용하는 협력 관계를 맺었다고 발표했다.노보는 우선 연구개발 조직에서 클로드 사이언스를 시험하고, 양사의 기술을 결합했을 때 가장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과학적 문제를 찾아 신약 발견과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 앤트로픽의 프론티어 모델을
AI타임스 · 2026. 09. 18. 오전 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