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회사
"외부 감사에 연구실 개방하라"…오픈AI·앤트로픽, 내부 반발로 '몸살'
오픈AI와 앤트로픽 내에서 AI 안전망 강화를 위한 조치를 둘러싸고 경영진과 내부 연구진 간 갈등이 확대되는 양상이다.17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오픈AI와 앤트로픽 최고 경영진이 모델 개발 속도 조절과 외부 감시 강화를 공식적으로 선언한 가운데, 내부에서는 기술 보안 유출과 연구 차질에 대한 우려가 거세지고 있다. 갈등은 외부 평가자에게 정규직 직원 수준의 출입증과 전용 노트북, 내부 시스템 접근 권한을 부여해 모델 개발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감독하게 하겠다는 구상에서 시작됐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
AI타임스 · 2026. 09. 17. 오후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