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 내 위험 AI가 돕는다"...LGU+, 현대엘리베이터와 원격관제 협력
LG유플러스(대표 홍범식)는 현대엘리베이터와 'AI 기반 원격관제 시스템 고도화 및 보안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양사는 현대엘리베이터의 스마트 원격관제 플랫폼 '미리(MIRI)'와 승강기 간 통신 구간에 LGU+의 사물지능통신(M2M) 서비스를 적용해 원격관제의 안정성을 높일 예정이다.특히 승강기 비상통화장치에 AI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한 서비스 실증으로 단순 문의나 오작동은 AI가 응대하고 긴급 상황은 전담 직원이 대응하도록 구현할 방침이다.보안 분야 협력도 확대해 LGU+의 보안관제 서비스와 클라
AI타임스 · 2026. 09. 17. 오후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