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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중 '멘붕' 온 아스트라...마인크래프트서 아이템 잃고 감자만 깼다
오픈AI의 최신 AI 모델 'GPT-6 아스트라'가 장시간 이어진 마인크래프트 테스트에서 뛰어난 게임 수행 능력을 보여줬지만, 모든 아이템을 잃은 뒤 몇 시간 동안 감자 농사만 반복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발스 AI(Vals AI)는 15일(현지시간) 141시간 동안 진행한 마인크래프트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아스트라가 AI 시스템 가운데 "가장 멀리 게임을 진행(progressed the furthest)한 것으로 기록됐다"고 발표했다.컴퓨터 유즈(Computer Use) 기능을 활용해 게임 속 환경을 직접 탐색하고 조작
AI타임스 · 2026. 09. 18. 오전 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