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퓨어, AI 시대 ‘데이터 주권’ 경고…“주권은 구축 후가 아니라 설계 단계부터”
인공지능(AI) 확산과 함께 기업의 데이터 관리 전략이 ‘활용’에서 ‘주권’과 ‘통제’ 중심으로 이동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에버퓨어(Everpure, 구 퓨어스토리지)는 17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AI 시대 기업이 직면한 데이터 관리와 거버넌스, 데이터 주권 문제를 집중 조명했다.이날 발표에 나선 매튜 우스트빈(Matthew Oostveen) 에버퓨어 아시아태평양·일본 부사장 겸 최고기술책임자(CTO)는 “AI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AI 모델 자체보다 데이터를 어떻게 발견하고, 관리하고, 보호하며, 통제할 것인지가 중요하다
인공지능신문 · 2026. 09. 18. 오전 0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