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버스브레인, 18년 축적 학습 데이터로 '습관 설계 AI' 개발 나서
AI 교육 전문 위버스브레인(대표 조세원, 이용국)이 뇌과학자 장동선 박사와 '습관 설계 AI'를 주제로 개발 협업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학습 습관은 의지가 아닌 설계의 영역이라는 문제 의식을 바탕으로, '하기 싫은 일도 지속할 수 있게 돕는 AI' 개발과 서비스 연구에 중점을 둔다.위버스브레인은 18년간 어학 서비스를 운영하며 축적한 학습 지속 데이터를 바탕으로 습관 설계 AI 개발을 담당한다. 서비스 이용자 1만7000명의 24개월 학습 기록 분석 결과, 첫 주 동안 매일 학습한 사람이 첫 주를 건너뛴 사람보다
AI타임스 · 2026. 09. 19. 오전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