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회사
앤트로픽, AI 안전 평가 기관으로 액센추어 선정…독립성 논란 확대
앤트로픽이 최첨단 모델의 안전성을 검증할 첫 번째 '내부 상주형(임베디드) 평가 기관'으로 기술 컨설팅 기업 액센추어를 선정했다. 이번 조치는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제시한 AI 개발 속도 조절안을 실행하기 위한 첫 단계이지만, 평가 자금의 직접 지급 방식과 평가 기구의 객관성을 둘러싼 우려는 여전하다.앤트로픽과 액센추어는 18일(현지시간) 독립 평가 체계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액센추어는 2026년 1월 인수한 AI 전문 기업 패컬티(Faculty)의 인력을 앤트로픽 사내에 파견한다. 평가단은 모델
AI타임스 · 2026. 09. 19. 오후 0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