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에이전트 '뮤즈' 맥으로 확대…앱스토어 1위 인기 속 '보안' 부각
메타의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Muse)’가 맥(Mac)으로 서비스를 확대하면서 AI가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직접 작업을 수행하는 시대가 본격화하고 있다. 또 뮤즈는 모바일 버전이 앱스토어 1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지만, 사용자 데이터 접근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 문제는 넘어야 할 최대 과제로 꼽힌다.메타는 17일(현지시간) 맥용 뮤즈를 공식 출시했다. 모바일과 웹에 이어 맥 데스크톱 환경으로 영역을 넓혀 파일, 메시지, 캘린더, 메모, 이메일 등 PC 내 주요 애플리케이션 및 시스템 파일과 직접 연동된다.이를
AI타임스 · 2026. 09. 20. 오전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