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회사
중국, 앤트로픽 겨냥 “미 정보기관에 사용자 데이터 넘길 수도”
앤트로픽의 개인정보 보호정책 개정으로 사용자 데이터가 미국 정보기관에 공유될 위험이 커졌다는 중국 측 주장이 나왔다.블룸버그에 따르면, 관영매체인 중국중앙TV(CCTV) 계열 소셜미디어 계정 위위안탄톈은 19일(현지시간) 게시물을 통해 앤트로픽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법적 절차 없이 사용자 정보를 미국 정보기관과 공유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정책을 변경했다고 주장했다.위위안탄톈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2023년 이후 개인정보 보호정책을 13차례 개정했다. 이 과정에서 캐나다와 브라질, 한국, 유럽연합(EU) 사용자의 데이터를 미국으로
AI타임스 · 2026. 09. 21. 오전 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