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회사
‘통설’ 뒤집은 GPT-6 아스트라, 108년 된 독일군 암호 해독
AI가 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군이 사용한 암호화된 무선 통신을 약 108년 만에 해독했다. 톰스하드웨어에 따르면, 프린츠라는 독립 개발자는 18일(현지시간) 오픈AI의 'GPT-6 아스트라'를 활용해 1918년 11월29일 독일군이 전송한 암호문을 해독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암호문은 독일 과학 블로그 포털 '사이언스블로그'가 관리해 온 50개의 미해결 암호 목록 가운데 하나였다. 당시 독일군이 사용한 'ADFGVX' 암호 체계로 작성됐으며, 독일군 최고사령부와 해군 지휘부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추정된다.프린츠에 따르면,
AI타임스 · 2026. 09. 21. 오후 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