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2주 만에 칩 설계...아키텍트 랩스, '레드우드'로 개발 패러다임 제시
몇 년이 걸리던 반도체 개발 주기를 AI로 몇 주까지 단축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타트업 아키텍트 랩스(Architect Labs)는 최근 고수준 사양만을 바탕으로 AI가 하드웨어 설계부터 검증, 펌웨어와 커널 개발까지 수행해 저전력 AI 추론 칩 ‘레드우드(Redwood)’ 설계를 2주가 채 안 돼 마쳤다고 밝혔다.핵심은 자체 플랫폼인 ‘아키텍트 랩스 플랫폼(ALP)’이다. 엔지니어 2명이 고수준의 칩 사양을 작성하면 AI 시스템이 이를 바탕으로 성능 모델링, RTL 설계, UVM 검증 환경, 형식 검증, 펌웨어, 드
AI타임스 · 2026. 09. 22. 오전 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