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장도·두력도 장기 계류 바지선 정비…두력도 25척 철거
AI 생성 영상여수시가 장도와 웅천 두력도 인근에 장기간 계류·사용돼 온 바지선을 어촌계와 협의해 단계적으로 정비했다.여수는 실제 어업활동에 필요한 바지선과 폐·미사용 시설을 구분해 전수조사와 자진정비, 어촌계 간담회 등을 거쳐 관리방안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장도 인근에서는 지난 7월 쌍봉어촌계와 간담회를 열고 바지선 정비와 어업인 상생방안을 논의했다.이후 어촌계가 폐·미사용 바지선을 분류하고, 어업에 필요한 바지선은 자체 정비했다. 여수와 어촌계는 지난 8월3일부터 5일까지 폐·미사용 바지선과 폐목재, 부표 등 주변 폐기물을
AI타임스 · 2026. 09. 22. 오전 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