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개국 958개팀 몰린 ‘수학 두뇌 대결’... LG CNS, 최적화 경진대회 성료
LG CNS(대표 현신균)가 국내 유일의 수학적최적화(Mathematical Optimization) 경연대회 '최적화 그랜드 챌린지 2026'을 마무리하고 시상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수학적최적화는 주어진 자원과 조건 안에서 나올 수 있는 방대한 경우의 수를 따져 가장 효율적인 답을 찾아내는 기술이다. 인공지능과 양자컴퓨팅, 로봇 등 차세대 산업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 기술로 꼽힌다. LG CNS는 이 분야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2024년부터 대한산업공학회와 함께 매년 대회를 열고 있다.올해는 참가 규모가 눈에 띄게 커졌다.
인공지능신문 · 2026. 09. 22. 오전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