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구글, 스냅드래곤 AI 노트북 시대 연다...제미나이 탑재 ‘구글북’ 공개
퀄컴(Qualcomm)과 구글이 제미나이(Gemini) AI와 스냅드래곤 X 엘리트(Snapdragon X Elite)를 결합한 차세대 노트북 ‘구글북(Googlebook)’을 21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안드로이드 앱·게임 지원과 기기 간 연결성, 선제적 AI 기능을 앞세워 스마트폰과 PC를 잇는 AI 컴퓨팅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델과 HP가 첫 제품 사전예약에 돌입했다.구글북은 제미나이 기반 인공지능 기능과 스냅드래곤의 성능·전력 효율을 결합한 프리미엄 노트북 카테고리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및 태블릿과의 연속적인 연결 경험을
인공지능신문 · 2026. 09. 22. 오후 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