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제미나이·안드로이드 결합한 프리미엄 '구글북' 출시
구글이 '제미나이'를 핵심 기능으로 내세운 새로운 프리미엄 노트북 '구글북(Googlebook)'의 사전 주문을 21일(현지시간)부터 시작했다.안드로이드 스마트폰과 노트북의 연결성을 강화하고, 기존 크롬OS의 데스크톱 환경에 안드로이드 기술 스택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노트북이다. 가격은 899달러(약 122만원)부터 시작하며, 에이서·ASUS·델·HP·레노버 등 5개 제조사가 초기 제품을 생산한다.최대 2.8K OLED 디스플레이와 햅틱 글래스 트랙패드, 백라이트 키보드 등을 갖췄으며, 인텔 또는 퀄컴 프로세서와 45TOPS 이상
AI타임스 · 2026. 09. 23. 오전 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