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 돌고 카지노 가던 CES는 그만”…K팝 입은 ‘비즈니스의 밤’ 만든다
[지디넷코리아]서울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8 기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한국과 해외 기업인, 투자자가 교류할 수 있는 공연·네트워킹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CES가 열리는 라스베이거스에는 매년 15만여 명의 글로벌 참관객이 몰린다. 이 가운데 아시아권 참관객은 약 5만 명, 한국인도 1만 50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대규모 인원이 CES를 찾는 데 비해 전시 일정 이후 기업인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실질적인 사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자리는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온다.낮에는 전시장을 둘러보고 저녁에는 현지 공연이나 카지노 등 관광 일정을 소화하는 기존 참관 방식에서 벗어나 국내외 기업인과 투자자를 연결할 별도의 네트…
지디넷코리아 · 2026. 09. 22. 오후 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