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만 넣으면 숏드라마 제작"...바이트플러스, AI '드라매직' 공개
AI 영상 생성 기술이 단편 영상 생성을 넘어 대본 분석, 캐릭터 설정, 장면 구성, 최종 검수에 이르는 전체 제작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플랫폼 형태로 전환하고 있다. 캐릭터 외형과 세계관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연출 구성을 지원하면서 숏드라마 제작 방식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양상이다.바이트댄스의 기업용 AI 플랫폼 바이트플러스(BytePlus)는 21일 숏드라마와 영상 콘텐츠 제작 전 과정을 하나로 연결하는 AI 생성 콘텐츠(AIGC) 플랫폼 ‘드라매직(Dramagic)’을 공개했다.기존 AI 영상 도구가 단순 영상 출력이나 단일 프롬
AI타임스 · 2026. 09. 23. 오전 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