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13.7조 태양광 생산공장 추진…텍사스 세제 절차 승인
테슬라의 101억달러(약 13조6500억원) 규모 텍사스 태양광 셀·모듈 공장 건설 프로젝트가 현지 교육 당국의 세제지원 승인을 받으며 한 단계 진전했다. 다만 테슬라는 텍사스 외 다른 지역 후보지도 비교 검토 중이어서 최종 입지는 미정이다.텍사스주 라마 통합독립교육구 이사회는 지난 15일(현지시간) 테슬라의 ‘프로젝트 크리스털 선(Project Crystal Sun)’에 대한 적격 자산 과세가액 제한 협약 절차를 진행하는 결의안을 7대 0으로 승인했다. 교육구 승인을 받은 가운데 최종 협약 체결을 위해서는 텍사스 주지사실의 승인
AI타임스 · 2026. 09. 24. 오후 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