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회사
샘 올트먼, “AI 통제력 상실·권력 집중 막아야”… 유엔 안보리서 AI 국제 안전 기준 제안
샘 올트먼(Sam Altman) 오픈AI(OpenAI)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의 급격한 발전이 초래할 수 있는 핵심 위험으로 ‘인간의 통제력 상실’과 ‘권력의 과도한 집중’을 지목하고, 국제사회에 공통의 AI 안전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AI가 스스로 다음 세대 모델의 개발을 개선하는 재귀적 자기개선(Recursive Self-Improvement) 단계에 가까워질수록 기술 발전 속도가 급격히 빨라질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인간이 시스템의 작동을 이해하거나 필요할 때 개입하지 못할 가능성을 경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올
인공지능신문 · 2026. 09. 24. 오후 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