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프로덕트
속도조절하자더니 이중 행보…앤트로픽·오픈AI, 새 모델 공개
인공지능(AI) 빠른 발전 속도를 우려해 개발 '속도조절론'을 제기하고 리딩해온 앤트로픽과 오픈AI가 나란히 신규 AI 모델을 공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등이 AI로 인한 인류멸망 가능성이 사실상 없다며 제동을 건 가운데, 빅테크의 이중적인 행보가 주목된다. 양사는 23일 새 AI 모델을 각각 공개했다. 앤트로픽은 최상위 모델 '클로드 페이블 5.1' 수준 성능을 확보했으나 비용은 낮춘 새 AI
전자신문 · 2026. 09. 24. 오전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