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뉴스
OpenAI회사

안보리 무대 선 알트먼·아모데이 "AI 통제 불능 위험...글로벌 공조 시급"

AI 기업 핵심 리더들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UNSC)에 참석해 고도화된 AI 시스템이 불러올 수 있는 국가 안보적 위협을 공식 경고했다. 첨단 AI 모델의 성능이 기하급수적으로 강력해짐에 따라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거나 악용될 위험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글로벌 차원의 강력한 안전 가이드라인과 공조 체제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프랑스가 의장국을 맡아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개최된 유엔 안보리 고위급 브리핑에는 샘 알트먼 오픈AI CEO가 현장에 직접 출석하고,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와 클레망 들랑그

AI타임스 · 2026. 09. 25. 오전 06:15

💬 토론 0

비밀번호는 이 댓글을 지울 때 씁니다. 닉네임 옆에 접속 IP 앞부분이 표시돼요. 로그인하면 등급·알림이 쌓이고 IP 표시 없이 쓸 수 있어요.

오픈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