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도시를 꿰뚫어 본다…MIT, 시각 AI로 스마트시티의 새 지평 열어
인공지능(AI)이 도시를 관찰하고 분석하는 새로운 도구로 부상하고 있다. 교통카메라 영상으로 차량별 배출량을 추정하고, 거리와 공원의 이용 패턴을 분석하며, 시민이 일상에서 경험하는 녹지 환경까지 파악하는 방식으로 도시 곳곳에서 생성되는 시각 데이터를 AI로 분석하면 도시계획과 정책 수립에 필요한 정보를 기존보다 정밀하고 광범위하게 확보할 수 있다.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센서블 시티 랩(Senseable City Lab) 연구진은 24일(현지시간) 시각 AI가 도시 연구와 설계에 미치는 영향, 활용 가능성 및 위험을 다룬
인공지능신문 · 2026. 09. 25. 오전 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