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회사
구글·오픈AI·앤트로픽, 자율 규제기구 'SAFA' 연내 출범 추진
구글과 오픈AI, 앤트로픽이 정부의 직접적인 감독 없이 최첨단 AI 모델의 안전 기준을 마련하는 업계 자율 규제기구 설립을 추진 중이다.24일(현지시간) 디 인포메이션에 따르면, 세 회사는 ‘프런티어 AI 표준기구(SAFA·Standards Authority for Frontier AI)’라는 가칭을 검토 중이며, 올해 말이나 2027년 초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SAFA는 최첨단 AI 모델 출시 전 제3자 안전성 평가를 지원하고 안전·보안 사고의 보고 절차를 규정하는 핵심 역할을 맡는다. 각 기업이 자발적으로 약속했던 안전 조치
AI타임스 · 2026. 09. 26. 오전 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