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AI, 10억명 사망 초래할 만큼 강력…정부 규제 필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가 인공지능(AI)이 악용될 경우 10억명의 사망을 초래할 정도로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AI 기업의 자율규제만으로는 위험을 통제하기 어렵다며 정부와 사법당국의 개입도 촉구했다. 25일(현지시간) 시킹알파와 NBC 등에 따르면 게이츠는 오는 27일 방송되는 NBC 시사 프로그램 '미트 더 프레스(Meet the Press)' 인터뷰에서 “AI는 10억명의 사망을 초래하는 사건을 일으킬 만
전자신문 · 2026. 09. 26. 오전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