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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쿠르상, 'AI 작성·표절 의혹' 소설 후보서 제외

프랑스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공쿠르상이 AI로 소설을 썼다는 의혹을 받은 아이티계 캐나다 작가 텔리송 오렐리앵의 작품을 장편 후보에서 제외했다. 공쿠르 아카데미는 25일(현지시간) 오렐리앵의 소설 ‘그것 아니면 죽음이었다(C’était ça ou mourir)’를 2026년 공쿠르상 후보 명단에서 제외한다고 밝혔다.AI 사용 및 표절 의혹과 관련해 "공쿠르상과 아카데미의 온전성을 지키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특히 "AI의 도움으로 생성된 텍스트의 창작을 어떤 방식으로도 지지하거나 용인하지 않는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보내기 위한

AI타임스 · 2026. 09. 26. 오후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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