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회사
아카마이, 앤트로픽과 16조 클라우드 계약...5% 지분 인수권도 부여
세계 최대의 콘텐츠 전송 기업인 아카마이(Akamai Technologies)가 앤트로픽의 대규모 AI 컴퓨팅 수요를 통해 클라우드 사업을 크게 확대한다. 아카마이는 24일(현지시간) 앤트로픽과 7년간 116억달러(약 15조7600억원) 규모의 클라우드 인프라 계약을 체결했다. 급증하는 AI 서비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분산형 클라우드 인프라와 CPU 컴퓨팅 자원을 제공하는 내용이다.이번 계약은 지난 5월 체결한 18억달러(약 2조4400억원) 규모 계약을 크게 확대하는 것이다. 아카마이는 올해 다른 고객들과 체결한 다년간 클라우드
AI타임스 · 2026. 09. 26. 오후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