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슈퍼 인텔리전스’ 대화 신설…AI 위험·편익 논의하는 소통 채널 구축
미국과 중국이 인공지능(AI)을 둘러싼 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고도화된 인공지능, 이른바 ‘슈퍼 인텔리전스(Super Intelligence, 초지능)’의 위험과 편익을 논의하기 위한 공식 대화 채널을 신설했다.또 AI와 관련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 양국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양자 소통 채널(bilateral communication channel)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미 백악관과 중국은 2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 결과를 담은 팩트시
인공지능신문 · 2026. 09. 28. 오전 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