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나락스, 군 ‘전장망 최초’ AI 운영환경 적용...2026 UFS 통해 첫 실증
피지컬 AI 기업 마키나락스(대표 윤성호)가 합동참모본부와 함께 자사 인공지능 운영체제(AI OS) ’런웨이(Runway)’를 한국군합동지휘통제체계(Korea Joint Command and Control System, KJCCS)에 적용하고, 2026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기간 실제 군 운용 환경에서 실증했다고 28일 밝혔다.KJCCS는 합동작전을 지원하는 우리 군의 주요 지휘통제체계다. KJCCS가 운용되는 전장망은 일반 행정 및 보급, 인사 업무를 처리하는 ‘국방망'보다 높은 수준의 보안통제가 적용되는 폐쇄망이다.
인공지능신문 · 2026. 09. 28. 오후 0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