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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아모데이, 백악관 단독 만찬... 앤트로픽과 관계 개선 신호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CEO)와 1대 1 면담을 갖는다. 미 정부와 앤트로픽 사이 긴장이 이어지던 가운데 나온 만남이어서, 관계 개선의 신호로 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미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는 2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아모데이 CEO를 백악관 단독 만찬에 초청했다고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아모데이 CEO는 지난 24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위한 국빈 만찬에
전자신문 · 2026. 09. 28. 오전 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