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U인 줄 알고 훔쳤는데 모래만 18톤"...엔비디아 로고 트럭 절도 해프닝
엔비디아 로고가 붙은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의 트레일러를 훔친 절도범들이 정작 트레일러 안에서 발견한 것은 GPU가 아니라 모래 약 18톤이었던 황당한 사건이 벌어졌다.25일(현지시간) 와이어드에 따르면, 자율주행 트럭 스타트업 플러스AI(PlusAI)의 트레일러 2대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뉴어크의 회사 창고 인근에서 도난당했다가 회수됐다.두 트레일러에는 플러스AI와 엔비디아의 로고가 함께 붙어 있었다. 이 회사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자율주행 트럭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최근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급증하면서 GPU와 서버, 네트워
AI타임스 · 2026. 09. 29. 오전 02:23